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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at Cafe] 개소리에 대하여 _ 근본 없는 세치혀 · 아갈머리에 관한 고찰 @ 스타벅스 리버사이드팔당DT

by Brown Things 2025. 8. 10.

Book at Cafe - 팔당역 근처 카페 스타벅스 리버사이드팔당DT에서 읽은 책 _ 개소리에 대하여

 

 

스타벅스 리버사이드팔당DT점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504-15

팔당대교 아랫 자락 한강변에 한적하게 자리잡고 있는 스타벅스 리버사이드팔당DT 매장.

 

 

개소리에 대하여 (ON BULLSHIT)
해리 G. 프랭크퍼트 | 2023년 8월 16일 | 필로소픽 | 9,500원

 

근본 없는 세 치 혀의 개소리

근본 없는 세치혀를 놀린 개소리 배설의 기저에 있는 추동력인 협잡(挾雜)을 일상다반사로 구사하는 말종자는,

본성의 구성에서 선성(善性) 대비 악성(惡性) 비율이 70%를 넘는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어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언제든지 타인을 기만하고 배신해서 해를 끼치고 사회에 악행와 불법을 저지를 우범성이 매우 높으며,

전형적으로 성악설(性惡說)에 부합하는, 금수에 가까운 반사회적 인간 개체.

사람이 일생을 살면서 이런 협잡 종자 즉 말종자와 지인 관계로든 거래 관계로든 엮이지 않는 삶은,
이런 빌런 종자류와 엮이면 필연으로 발생할 잠재·예견된 정신적/금전적 손해의 예방 측면에서 행운이며 축복이며 인생의 개이득.

 

사회적 위험물

개소리와 물아일체 말종자들의 그 습성·기질 종특은 숨쉬며 세상에 존재하는 생존 내내 견강부회/협잡이 범벅인 인간이므로,

대면하거나 말섞기를 삼가야 할,
사실상,
진노란 바탕에 날카로운 곡선으로 인체 위험 경고를 표시한 [생물학적 위험물] 표식을 부착할 대상에 해당하는 위험 종자.

이런 부류 위험 종자들은 [사회적 위험물] 표식을 고안해서 주홍글씨 낙인처럼 부착해야 할 ,
인류 구성원들의 평온와 사회를 좀먹는 악성 암세포에 해당.

 

개소리: 타인에게 협잡하고 기만해서 자신의 이익을 취하기를 상습하는, 악성 인간 말종자가 생존도구로 구사하는 아갈머리 배설물.

개소리에 대하여:
손바닥만한 문고본 크기에 담긴 63쪽의 짧은 글 속에서,
성악설의 공고한 정설 확립에 일조하는, 부정하고 사악한 인간 종자류 속성의 메커니즘을 완벽하게 통찰하고 있는 책.

 

초판 1쇄 2016년 10월
초판 14쇄 2023년 1월
개정판 1쇄 2023년 8월
개정판 4쇄 2024년 12월

 

인류 구성 비율 10%는 상수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협잡 말종자들이 배설하는 교활하고 파렴치한 아갈머리에 피해를 당하지 않기 위한 예방책으로 훌륭한 의미를 지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