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띵스 가게 - 노빌티 데미타스 60ml 커피잔을 찻잔으로 사용하기

2015년 보이차 생차를 우려 담은 국내 생산 생활도자기 브랜드 노빌타(Nobilta)의 60ml 데미타스 (에스프레소 잔):
킴스아트 제품과 더불어 시중의 호텔 레스토랑/라운지에서 널리 사용하고 있는,
1983년 설립한 한국 브랜드 노빌타의 데미타스 규격(60~110ml) 중에서 가장 작은 잔.
에스프레소 추출 용량(도피오 최대 80ml)에 적합하게 만든 데미타스(demi-tasse; 절반의 잔)는
카페 아닌 실생활 속에서는 마시는 빈도가 낮은 에스프레소 특성으로 인해 잔의 사용 빈도 역시
비례로 낮아서 구입 필요성과 실용성이 높지 않은데,
보통 커피잔 대비 2배 정도 두터운 두께(4.5~5mm)가 지닌 보온성 장점과 적은 용량의 특성으로,
소량을 자주 따라서 첨잔해 마시는 찻잔으로 사용하기에 아주 적합.
선호도와 취향의 차이는 다르지만 첨찬성이 높은 잎차 마시는 찻잔으로 최적의 용량은 60~75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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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 1983
Nobilta
Made in Korea

200~250ml 규격의 보통 커피잔 직경 90mm보다 30mm 정도 작은 60ml 데미타스의 62mm 직경.

30mm 작은 직경에 두배 두꺼운 잔 두께를 지닌 투실투실한 노빌타 60ml 에스프레소 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