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라로사는
방문해서 그곳의 집기와 사물들을 유심히 살피는 많은 카페들 중에서
오래된 골동 앤틱 무쇠 탁자를 수집하고 수입해서 매장에 공간 디자인, 소품 그리고 카페의 집기로 사용하는 유일한 곳.
상당한 안목과 식견이 있어야 하며, 거기에 더해서 자본이 있어야만 이렇게 깊고 넓게 앤틱 사물들의 수집이 가능.
■ 테라로사 코엑스점
주소: 서울 강남구 삼성동 159 (영동대로 513) 코엑스 1층 남2문 옆

삼성동 코엑스 1층에 위치한 테라로사 코엑스점.

직경 3m의 초대형 무쇠 원탁.
상판을 육중하게 지탱하고 지지하기 위해서 상판보다 더 무거운 쇳덩이 다리.

앤틱 무쇠 뿐만 아니라 앤틱 가구도 있는 테라로사 코엑스점, 서종점을 비롯한 테라로사의 모든 매장.






세월의 흔적을 적나라하게 머금고 있는 앤틱 무쇠.
■ 테라로사 서종점
주소: 경기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 623 (북한강로 992)

경기도 양평군 북한강변에 있는 테라로사 서종점.

2층에서 바라본 1층 공간.
주말이면 이 넓은 공간이 가득 차는 테라로사 서종.

무게가 최소 100kg 이상 500kg에 육박하는 작품도 있으니 수입할 때
파손 방지를 위한 포장에 많은 정성을 들여야 하고 운송 비용도 많이 들 수 밖에 없는 테라로사의 앤틱 골동 무쇠 탁자.

5m에 이르는 직사각 무쇠 탁자.

이 무쇠 탁자 자리는 2층에서 1층을 한 눈에 바라보기 좋은 명당 자리.

테라로사는 탁자도 앤틱, 가구도 앤틱, 소파도 앤틱.

앤틱 철 탁자와 의자 뒤로 보이는 기계 부속.

1층 바 앞의 무쇠 탁자.

1층 커피용품, 커피, 도서, 에코백을 판매하는 가게.

보기만 해도 푸근하고 아늑한 마음이 들게 하는 테라로사의 무쇠 탁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