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부터 명동 같은 지라에서 47년째 LP 음반을 팔고 있는 오래된 노포 음반 가게 _ 부루의 뜨락 since 1979

부루의 뜨락
주소: 서울 중구 충무로1가 25-35 / 전화: 0507-1372-6353
1979년부터 47년째 그곳에서 LP, 카세트 테이프에 이어서 CD, DVD를 팔고 있는, 서울에서 아주 오래된 가게.
2020년에 서울시에서 서울미래유산에 선정(선정번호:2020-005)한 보존과 조명 가치가 높은 서울의 유산.
1997년작 영화 <접속>에서 수현(전도연)과 동현(한석규)이 스쳐지나가는 계단 장면이 이곳 부루의 뜨락.

1979년부터 LP와 카세트 테이프 음반을 판매하다가
1980년대 후반 CD, LD 매체의 등장
그리고 2000년대 DVD 매체 등장으로 음반 매체의 변화를 거듭하면서도 그곳에 있는 부루의 뜨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