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개업해서 42년 동안 구운 노가리 안주와 생맥주를 팔았던 을지OB베어 원래 자리

을지OB베어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95-4 (충무로9길 12)
동양맥주(OB맥주의 전신)의 프랜차이즈 1호점이며
을지로에서 1980년에 최초로 노가리 안주를 곁들인 생맥주집을 시작했던
을지 OB 베어가 2022년 4월까지 42년 동안 영업하다가 건물주의 명도소송
강제 집행으로 영업을 중단하고 가게에서 내쫓겨 나기 몇 년 전의 평온한 모습.
을지OB베어가 나간 후 이 자리의 건물은 재개발 등의 철거 없이
현재는 '힙지로 호프광장' 이름을 달고 다른 사업자가 영업 중이며,
을지OB베어는 영업 종료 수개월 후에 [중구 을지로3가 296-12 (충무로 49-2)] 자리에서 사장님의 자손이 재개업해서 영업 중.

서울 미래 유산 - 을지로 노가리골목 - 서울특별시 2015_029
을지로 노가리 생맥주집 골목 시초로서 서울 문화 유산 가치를 인정해서 서울시에서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한 을지OB버어.

을지OB베어의 상징물은 프로야구 OB베어스 곰 마스코트.

을지OB베어 사장님.

생맥주 3,500원
노가리 1,000원
번데기 4,000원
쥐포 2,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