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국제차문화대전 참가 기업 리뷰
도예가 임병한 작가의 무유소성(無釉燒成) 도자기 공방 _ 해너울
호랑이 찻잔, 다완, 호랑이 도자기 인형 작품 전시 판매

해너울
주소: 충북 충주시 엄정면 도자기길 26 (신만리 211-72)
호랑이를 새겨 넣은 도자기를 만드는 도예가 임병한 작가의 장작가마 무유소성 도자기 공방
무유소성(無釉燒成)이란?
초벌한 도자기 표면에 채색이나 코팅 목적의 유약을 바르지 않고 가마의 고열로써 장작의 재와 흙을 녹여서 유약을 바른 효과를 내는 도자기를 만드는 기법.
무유(無釉): 유약을 바르지 않음
소성(燒成): 불에 구워서 만듦

2024 국제차문화대전에 참가한 해너울 공방 부스.

커다란 항아리를 지키는 호랑이 5형제.

항아리 왼편 끝에서 눈을 부릅뜨고 있는 호랑이.


차 거름망 기능을 지닌 호랑이.



우려낸 찻물을 호랑이 등에 부으면 입으로 다해(공도배)에 따라주는 방식.

무유소성을 구운 찻잔과 호랑이 인형.
무유소성의 절대적 특징은,
채색을 의도하는 유약을 바르지 않고,
오직 불가마 속에서 ①고온 열기와 ② 장작 나무가 타면서 발생하는 재 ③ 도자기 흙이
다양한 환경 변수와 어우러져 각양각색 도자기 색감과 질감을 창조하는 예측 불가능성.



호랑이 찻잔들:
각 찻잔이 지닌 색감, 질감, 문양은
틀에서 동일 규격을 찍어내서 동일 유약을 바르는 대량 생산 도자기처럼
동일한 결과물을 결코 만들 수 없는 무유소성 기법이 내재한 유일무이, 유아독존, 재즈성, 돌발성, 고유성의 산물.
브라운 띵스에서 해너울 호랑이 찻잔 자세하게 구경하기:
레트로 & 레스트 문화가게 _ 브라운 띵스 (Brown Things)
세상에 오직 한 점밖에 없는,
해너울 호랑이 찻잔 1 / 무유소성 도자기 | brownthings.kr/product/detail.html?product_no=63


손잡이에 익살스러운 표정의 호랑이를 음각으로 새긴 호랑이 찻잔.

누워 있는 호랑이 찻잔.

해너울 공방의 특화 주제인 호랑이 문양과 호랭이 글자를 담고 있는 호랑이 찻잔.


호랑이 장인 도예가 임병한 작가의 도자기 작업실 _ 해너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