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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at Cafe] 지삐 모르는 파렴치 종특 종자들 분석서 _ 안고 갈 사람, 버리고 갈 사람 @ 테라로사 서종점

by Brown Things 2025. 3. 19.

Book at Cafe 테라로사 서종에서 읽은 책:
파렴치, 야비, 기괴 종특 종자 분석 해설서 - 안고 갈 사람, 버리고 갈 사람 /  2013년 / 푸른숲

 

 

테라로사 서종점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 623 (북한강로 992)

르완다 저스틴, 파나마 호세 핸드드립 주문.

 

테라로사 서종점 2층에서 전망한 1층.

 

안고 갈 사람, 버리고 갈 사람:
민폐형 인간에게 시달리는 마음 여린 사람들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
크리스토프 앙드레 | 2013년 3월 29일 | 푸른숲 | 12,000원

지삐 모르고 파렴치가 종특인 사악 종자들에게 가급적 피 빨리지 않고 데이지 않으며
삶을 자작자작 무탈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러주는 인생 지침서.

현재는 출판사 절판 상태 희귀 도서.

 

 

지삐 몰라!
지삐 모르는 인간을 기질 유형에 따라 분류한 [자기애성 인격장애] 정도로 온건하게 규정하는 진단은,
무기징역이 마땅한 종자를 법리 오인으로 집행유예 선고하는 판결과 같은 격.

더 세밀히 분석하면,
지삐 모르고 자기 주변에 '지인'이라는 관계성을 지닌 타인들에게
빌붙고, 착취하고, 그들의 자원을 잠식하고, 다양한 언행으로 손해를 끼치는 인격장애 종자들은
정신의학이 아닌 범죄학 관점에서 접근해서 분석해 낙인 찍고 추가 범행 자행을 감시하고 필요하면 사회와 격리가 타당. 

 

 

[인간이 힘든 건 다 사람 때문이다]
저자가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집약한 한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