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띵스 찻잔 - 유약을 바르지 않는 무유소성 기법으로 도자기를 굽는 해너울 공방의 호랑이 찻잔 1

2024년 제21회 국제차문화대전
도예가 임병한님의 무유소성 도자기 작업실 해너울 부스.

유약을 바르지 않고 도자기를 굽는 무유소성 기법은
가마 속에서 열기와 흙이 무작위로 만들어 내는 자연의 색깔과 패턴을 순응하고 받아들이는 작가의 마음가짐.

호랑이 1 찻잔 앞면:
뒤에 금산을 배경으로 짖궃은 표정을 짓고 있는 호랑이 1 찻잔의 크기 가늠을 위해 양손으로 잡아 주신 해너울 공방 작가.

호랑이 1 찻잔 뒷면:
금어금니를 드러내며 웃는 호랑이 모습.
구닥다리 브라운 띵스 가게에서 해너울의 무유소성 도자기 - 호랑이 찻잔 자세하게 구경하기:
레트로 & 레스트 문화가게 _ 브라운 띵스 (Brown Things)
세상에 오직 하나밖에 없는,
자연의 갈색을 입은,
해너울 호랑이 찻잔 1 / 80ml / 무유소성 도자기 | brownthings.kr/product/detail.html?product_no=63

고양이도, 사자도, 표범도, 치타도, 퓨마도, 재규어도 아닌, 오직 호랑이만 추구하는 해너울 공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