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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카페 탐방

[카페 탐방] 군산 육지에서 11km 떨어진 외딴 섬이었던 야미도 융드립 카페 _ 커피 내리는 집

by Brown Things 2025. 2. 28.

카페 탐방 - 외딴 섬이었다가 육지섬이 된 군산 카페 야미도 융드립 하우스 커피 내리는 집

 

 

고인돌 형태로 보이게 만든 야미도의 포토존 꽃게 바위.

야미도(夜味島)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리

야미도는 새만금 방조제 사업(방조제 4호)으로 육지에서 11km 차도를 연결해
2010년부터 육지섬이 된, 군산 비응항에서 남서쪽 11km 지점 주거 인구 약 30명의 작은 섬.

자동차로 12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11km 길이 방조제 둑길을 연결하기 전에는
비응항에서 배편으로 1시간 30분을 가야만 닿을 수 있었으며 고군산군도 중에서 육지에서 가장 가까운 섬.

야미도 포구.

 

야미도 어촌계 경고문.

 

커피내리는집
전북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리 71

커피 내리는 집은 야미도 선착장 앞에 있는 융드립 카페.

 

야미도 융드립 카페 커피내리는집은 야미도 포구와 선착장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 마실 수 있는 뷰 맛집.

 

드립커피 예티오피 예가체프, 콜롬비아 슈프리모 주문.

 

군산 육지에서 12km 떨어진 외딴 섬(이었던) 야미도 커피내리는집은 융드립으로 핸드드립 커피 내려 주는 집.

 

좌: 에티오피아 예가체푸 / 우: 콜롬비아 슈프리모

 

낚시꾼들이 줄지어 서서 지렁이를 드리우는 야미도 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