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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차문화대전/└ 2025 국제차문화대전

[2025 국제차문화대전] 도자기에 호랑이를 새겨 무유소성으로 굽는 _ 해너울 공방 / 도예가 임병한 작가 작품

by Brown Things 2025. 6. 13.

2025 국제차문화대전 참가 기업 리뷰
도자기에 호랑이를 새겨 무유소성으로 굽는 도예가 임병한의 공방 _ 해너울


해너울
주소: 충북 충주시 엄정면 도자기길 26 (신만리 211-72)

2024년에 이어 2025 제22회 국제차문화대전에도 참가한,
장작가마로 구운 무유소성
도자기 작품을 만드는 임병한 작가의 도자기 공방 해너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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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21회 국제차문화대전 _ 해너울 | book.brownthings.kr/28



장작가마에 무유소성 구워서 만든,
찻잔, 커피잔, 차 거름망, 찻주전자 등 차도구들과
다양한 형상의 호랑이 조소를 선보인 2025 국제차문화대전 _ 해너울 부스.

유약을 바르지 않는 [무유소성] 기법으로 굽는 도자기는
고열의 장작가마 속에서 열기를 만난 재와 흙이 녹아서 만든 예측 불가능한 문양과 색상의 결과물이 특징.

그래서
"주문을 받아 다량의 도자기를 굽더라도 하더라도 형태(잔 모양의 크기, 높이, 넓이 등)가 아닌,
색감의 영역은 고객이 원하는 구체적이거나 근사치의 결과물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라는 해너울님의 상세한 말씀.

2025 국제차문화대전에서 선보인 새로운 호랑이 찻잔을 손으로 잡아 보여주신 해너울 직원.
손잡이에는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는 호랑이 각인.

브라운 띵스에서 해너울 무유소성 ↑ 호랑이 찻잔 자세하게 살펴보기:
레트로 & 레스트 문화가게 _ 브라운 띵스 (Brown Things)

(오직 한 점 밖에 없는) 해너울 무유소성 도자기 - 호랑이 찻잔 2 | brownthings.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79

 

손잡이 양면에 모두 호랑이 그림을 새긴 무유소성 도자기 호랑이 찻잔.


해너울 부스 전시대 오른쪽에 큼지막하게 자리잡고 있는 항아리.

전시대 아래에서 항아리를 지키고 있는 슈퍼 호랑이.

가부좌로 앉아서 명상하는 호랑이.

호피 무늬 커피잔과 직립 호랑이.

다양한 모양, 문양, 질감, 색깔의 무유소성 커피잔 머그컵.

해너울의 무유 소성 찻잔, 찻사발, 소형 다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