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탐방] 군산 육지에서 11km 떨어진 외딴 섬이었던 야미도 융드립 카페 _ 커피 내리는 집 카페 탐방 - 외딴 섬이었다가 육지섬이 된 군산 카페 야미도 융드립 하우스 커피 내리는 집 고인돌 형태로 보이게 만든 야미도의 포토존 꽃게 바위.야미도(夜味島)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리야미도는 새만금 방조제 사업(방조제 4호)으로 육지에서 11km 차도를 연결해2010년부터 육지섬이 된, 군산 비응항에서 남서쪽 11km 지점 주거 인구 약 30명의 작은 섬.자동차로 12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11km 길이 방조제 둑길을 연결하기 전에는비응항에서 배편으로 1시간 30분을 가야만 닿을 수 있었으며 고군산군도 중에서 육지에서 가장 가까운 섬.야미도 포구. 야미도 어촌계 경고문. 커피내리는집전북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리 71커피 내리는 집은 야미도 선착장 앞에 있는 융드립 카페. 야미도 융드립 카페.. 2025. 2.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