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약을 바르지 않고 도자기를 굽는 무유소성 도자기 공방 해너울의 호랑이 테라코타, 찻잔, 커피잔 둘러보기

2024 국제차문화대전 입구 / 코엑스 C홀.

2024 국제차문화대전 해너울 부스
해너울 공방
주소: 충북 충주시 엄정면 도자기길 26
도예가 임병한 작가의 장작가마 무유소성 도자기 해너울 공방의 화두는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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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살스러운 표정의 호랑이 테라코타.

무유소성 달항아리를 지키는 호랑이 다섯 마리.


찻물 거르는 호랑이.



우린 차를 호랑이 등짝의 여과망에 부으면 차 찌꺼기를 거르고 찻물만 입으로 쫄쫄쫄 나오는, 찻물 거르는 호랑이.


호랑이 무늬 찻잔들.
호랑이 무늬를 그리기 위해 갈색, 흑색 유약을 쓰는 대신
어두운 색깔 흙을 유약처럼 바르고 고온 장작가마에 구우면
장작가마의 열기와 장작의 재가 도자기 흙과 만나서 예측할 수 없는 색감을 만들어 내는 기법이 무유소성 도자기의 묘미.


호랭이 찻잔.

↑↓브라운 띵스에서 보유하고 있는 해너울의 무유소성 호랑이 찻잔 1
레트로 & 레스트 문화가게 _ 브라운 띵스 (Brown Things)
세상에는 오직 하나만 존재하는,
무유소성으로 구워 자연의 갈색을 입은,
해너울 호랑이 찻잔 1 / 80ml | brownthings.kr/product/detail.html?product_no=63


손잡이에 익살스러운 표정의 호랑이를 새로로 새긴 찻잔.

손잡이에 뛰어 가는 호랑이를 새긴 찻잔.

무유소성 도자 공방 해너울의 도예가 임병한 작가는 호랑이 도자기의 장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