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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탐방] 솔트커피가 저명하고 통로 벽 자리가 예쁜 문래동 창작촌 옆 카페솔트 카페 탐방 - 문래동 창작촌 옆 동네 솔트커피로 저명한 카페 솔트 카페솔트주소: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2가 43-5인스타그램: instagram.com/mullae_salt_official문래동 창작촌 옆 공업소 골목에서 단짠단짠 솔트커피로 저명한 카페 솔트. 통로로만 쓰기에는 넓어서 공간 활용성이 떨어지고 보통 크기 탁자를 놓으면 통로가 불편해지는 애매한 면적인데,모양 제각각 작은 간이 의자 탁자를 벽을 타고 배치해서, 자투리 공간의 효용성과 심미성 두토끼를 잘 잡은 카페 솔트↑↓저명한 솔트커피와 찬 아메리카노 주문. 공간 활용 솜씨를 잘 배우고 나섰던 카페 솔트. 2025. 2. 27.
군산 인더스트리얼 카페 올드브릭 2층의 세월감 사물: 빈티지 가구, 조명, 녹슨 전등 군산 빈티지 인더스트리얼 카페 올드브릭 2층에서 본 거리: 인더스트리얼 조명 전등, 빈티지 가구 올드브릭(OLD BRICK) 군산전북 군산시 장미동 35-32층에 오르면 빈티지 인더스트리얼 요소가 더욱 강렬한 올드브릭.▤ 관련 글• [카페 탐방] 인위적 재현보다는, 1970년대 세월을 계승한 빈티지 인더스트리얼 카페 _ 군산 올드브릭 | book.brownthings.kr/4• [녹슨 수집소] 군산 인더스트리얼 카페 올드브릭의 천장 H빔 건축 구조물, 공장 조명 전등갓 | book.brownthings.kr/17• [갈색 수집소] 군산 인더스트리얼 빈티지 카페 올드브릭(OLD BRICK)의 고재 나무, 서까래 | book.brownthings.kr/41• [녹슨 수집소] 군산 폐공장 개조해 재생한 빈티.. 2025. 2. 27.
[2023 국제차문화대전] 김해 가야토기 도예가 임태경 _태경도예 2023 국제차문화대전 참가 기업 리뷰김해 가야토기 도예가 임태경의 태경도예태경도예도예가 임영택주소: 경남 김해시 진례면 진례로311번길 83-8 김해도예협회·경남공예조합·예얼도예가 회원. 김해분청도자기축제, 경남공예품대전 등 참가.태경도예다식(균요) 10,000원 2025. 2. 27.
노우즈 창덕, 커피잔 선택의 탁월한 창의성: 광주요 소리잔 구슬잔, 콜드브루 커피 담는 호리병 광주요의 찻잔 술잔 작품 - 소리잔, 구슬잔을 커피잔으로 사용하는 창덕궁 앞 카페 노우즈 창덕 노우즈 창덕 knows 서울시 종로구 와룡동 109-1 ▤ 관련 글• [카페 탐방] 호리병에 담은 콜드브루를 증류 소주처럼 마시는 카페 _ 노우즈 창덕 | book.brownthings.kr/48 콜드브루 커피 2종 흑단, 목련 주문. 1. 흑단, 목련 콜드브루 커피 풍미의 특성2. 콜드브루 종류에 따라 다르게 제공하는3. 콜드브루의 진면목을 잘 느끼며 마시는 방법을 설명해주시는 바리스타. 콜드브루를 담아 마시는 커피잔으로 광주요의 히트작 도자기 소리잔을 사용하는 노우즈 창덕.보통 잔 또는 그냥 잔 또는 아무 잔을 채택할 수도 있는데스토리텔링, 맥락, 화제성을 담은 커피잔을 선택하는 이토록 창의적 발상에 감.. 2025. 2. 27.
[찻집 탐방] 양평 테라로사 서종점 가는 길에 아리산 우롱차 보이차 자주 마시는 찻집 _ 명선다원 찻집 탐방 - 양평 북한강 윗 줄기 테라로사 서종점 가는 길 잎차 충실 찻집 명선다원 명선다원주소: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 952-4 (북한강로 645) / 정기휴무 토요일블로그: blog.naver.com/themyungsun인스타그램 :instagram.com/cafe_myungsun테라로서 서종점이나 나인블럭 서종점에 가는 길에 시간이 넉넉하면 먼저 방문해서 차 마시는 명선다원.북한강 아랫 줄기 강하면 천년찻집 본점이인사동 지대방으로 상징되는 전통찻집 요소(민속 소품, 나무 중심 공간, 아늑한 조명, 방명록 비치)에 충실한 찻집이라면,북한강 윗 줄기 서종면 명선다원은공간 요소(차방 운영 - 보이차, 우롱차, 다기 판매), 차 메뉴, 찻자리, 다기 세팅 전반 요소에서 잎차에 충실한 찻집.탐방.. 2025. 2. 27.
[헌책방] 문학동네 계간 REVIEW(리뷰) 1996년 봄 - 표지모델 윤대녕 / 마광수, 진도희, 공선옥, 정성일 문학동네에서 펴낸 대중문화 비평 계간지 계간 REVIEW(리뷰) 1996년 봄 (제6호) 표지모델 소설가 윤대녕. 표제특집 : 에로티시즘을 둘러싼 모험세계의 가장 강한 지식 / 서동진에로티시즘, 예술, 아름다움의 매혹 / 김진수디자인은 젠더를 따른다 / 최범광고 에로티시즘 : 위악의 꽃 / 엄혁영화와 에로티시즘, 그 불행한 결합에 대하여 / 김소연포르노를 왜 두려워 하는가? / 김수기그녀에 대해 알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 진도희 인터뷰 / 정윤수인터뷰대중문화 시대의 고독한 유목민, 윤대녕 / 권성우겨우 중심 잡은 아슬아슬한 줄타기 - 박광수 감독 / 이영기연재천일야화, 두 번째 날 밤 / 정성일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2 / 이성욱장편소설시절들 (마지막회) / 공선옥不安 (제2회) / 마광수계간 REV.. 2025. 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