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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탐방] 호리병에 담은 콜드브루를 증류 소주처럼 마시는 카페 _ 노우즈 창덕 with 증가로커피공방 카페 탐방 - 증가로커피공방과 협업해서, 호리병에 담은 증류 소주 같은 독특한 콜드브루 커피를 선보이는 카페 노우즈 창덕 노우즈 창덕 knows서울시 종로구 와룡동 109-1 (돈화문로 88-1) 북촌 입구 창덕궁 앞 브런치 카페 노우즈 창덕은 노우즈 종로, 노우즈 풍경, 노우즈 안국에 이은 노우즈 시리즈 네 번째 공간.노우즈(knows)는 주제를 담은 문화 요식업 공간을 개발하는 브랜드. 바우하우스, 미니멀리즘 스타일로 건물 익스테리어와 내부 공간을 디자인한 노우즈 창덕. 노우즈 창덕은 커피 부문에서 명지대 근처 커피 실험실 [증가로커피공방]과 협업. 노우즈 창덕 커피 메뉴콜드브루: 흑단, 목련, 수선화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라떼, 카푸치노 콜드브루 시향 키트: 커피카드, 추출 원액, 분쇄 원두... 2025. 2. 26.
[카페 탐방] 6년째 빈 점포 방치 상태 _ 엔제리너스 커피 군산근대역사점 / 도시 공동화 현상 카페 탐방 - 도시 공동화 현상의 증상으로 6년째 텅 빈 점포로 방치 상태에 있는 군산 카페 엔제리너스 군산근대역사점 엔제리너스 커피 군산근대역사점주소: 전북 군산시 중앙로1가 9-4 (중앙로 180)위치: 군산 구시청 광장 앞, 이성당 바로 대각선 건너편,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근처.2015년에 개점했던 엔제리너스 커피 군산근대역사점은2019년부터 2022년을 지나 사진으로 기록한 마지막 시점 2024년 10월까지6년 동안 내부 집기와 외부 엔제리너스 커피 간판 및 부착물을 유지한 채 빈 점포로 방치 상태.수도권에서 먼 소도시일수록 도시 공동화(空洞化) 현상이 심각한데, 군산도 예외도 아닌 도시 공동화 현상 지역.생활필수품, 식료품 뿐만 아니라 취미용품, 여가용품 등생존 필요품 대부분을 온라인에서 구입하.. 2025. 2. 26.
[카페 탐방] 군산 일제시대 목조 벽돌건물 적산가옥을 원형 잘 보존해 개조한 카페 틈 TEUM 카페 탐방 - 군산 일제시대 잔재 벽돌건물 적산가옥을 개조한 카페 틈 TEUM 카페 틈 TEUM전북 군산시 영화동 11-9 (구영6길 125-1)일제시대 벽돌건물을 짓고 내부는 목조로 구성한 90년 넘은적산가옥을 개조해서 1층과 복층 공간의 커피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는 군산 카페 틈. 일제시대 건축의 잔재가 전국에서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지역 곳곳이 한국 근대 역사의 박물관이며 유적지 같은 도시 군산.우리나라의 문화 역사적 거시 차원에서는 일제의 다양한 잔재가 중요한 유물로 존재하는 상황이 장려할 의미이지만,아이러니하게도 도시의 재개발이 더디고 경제 활성화가 낙후된 지역의 특성으로 인해 일제 유물의 잔존 수준이높을 수 밖에 없는 여건이 조성된, 지역 불균형과 사회적 명암의 증거이기도 한, 군산에 많이.. 2025. 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