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역 카페 커피하우스 마이샤에서 핸드드립에 쓰는 멜리타(밀리타), 칼리타 도자기 드리퍼 구경하기 망원동 카페 커피하우스 마이샤는,코로나 이후 존재를 알게 된 카페들 중에서 핸드드립 커피 맛이 메달권에 등극한,에스프레소 머신 추출 커피 없이 종이필터와 융필터에 핸드드립으로 추출한 커피 메뉴만 있는 커피집.▤ 관련 글- [갈색 수집소] 갈색 장인이 빚은 마호가니 색깔 커피 테이블 _ 커피하우스 마이샤 | book.brownthings.kr/7- [브라운 띵스] 갈색 칼리타 도자기 드리퍼로 내리는 핸드드립 커피 by 망원동 카페 마이샤 | book.brownthings.kr/159 커피하우스 마이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정면에서 맞이하는 영국에서 110년 전에 만든 앤틱 갈색 커피 테이블.커피 테이블 위 맨 우측에는 독일 멜리타(밀리타) 흰색 도자기 드리퍼, 그 좌측으로는 칼리타 갈색 도자기 드리퍼 5개... 2025. 7. 21. 이전 1 ··· 3 4 5 6 7 8 9 ··· 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