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띵스] 무유소성 도자기 해너울 공방 _ 호랑이 찻잔 2 / 80ml 얼굴· 몸통 조각 브라운 띵스 찻잔 - 무유소성으로 도자기를 굽는 해너울 공방의 호랑이 찻잔 2 2025년 제22회 국제차문화대전 - 도예가 임병한님의 무유소성 도자기 작업실 해너울 공방 부스. 색조 유약을 바르지 않고 구운 무유소성의 고열과 흙의 특성으로만 나타난 다채로운 갈색조의 찻잔, 차도구, 호랑이 조형물 인형. 호랑이2 찻잔 앞면금어금니를 지닌 호랑이2 찻잔의 크기 가늠을 위해 손에 올려 주신 해너울 공방 작가. 호랑이2 찻잔 뒷면↑ 2025 국제차문화대전 해너울 현장 촬영은 조명량과 색온도에서는 실물 색감을 반영하지 못했는데(금어금니가 배경에 묻힌 상태),↓ 아래 사진들은 실물 색감에 가깝게 담을 수 있는 적정한 조명으로 촬영.무유소성 도자기 공방〈해너울〉호랑이 찻잔 2 - 브라운 띵스에서 세부 사진 더 보기.. 2025. 6. 17. [2025 국제차문화대전] 도자기에 호랑이를 새겨 무유소성으로 굽는 _ 해너울 공방 / 도예가 임병한 작가 작품 2025 국제차문화대전 참가 기업 리뷰도자기에 호랑이를 새겨 무유소성으로 굽는 도예가 임병한의 공방 _ 해너울해너울주소: 충북 충주시 엄정면 도자기길 26 (신만리 211-72)2024년에 이어 2025 제22회 국제차문화대전에도 참가한,장작가마로 구운 무유소성 도자기 작품을 만드는 임병한 작가의 도자기 공방 해너울.▤ 관련 글2024 제21회 국제차문화대전 _ 해너울 | book.brownthings.kr/28장작가마에 무유소성 구워서 만든,찻잔, 커피잔, 차 거름망, 찻주전자 등 차도구들과다양한 형상의 호랑이 조소를 선보인 2025 국제차문화대전 _ 해너울 부스.유약을 바르지 않는 [무유소성] 기법으로 굽는 도자기는고열의 장작가마 속에서 열기를 만난 재와 흙이 녹아서 만든 예측 불가능한 문양과 색상의.. 2025. 6. 13. 무교동 카페 ㅂ비읍커피에서 사용하는 데미타스: 진회색 애크미(ACME) 에스프레소 잔 무교동 작은 커피집 ㅂ비읍커피에서 애크미 ACME 데미타스에 담은 에스프레소 마신 이야기을지입구역 명동 근방 무교동의 건축한 지 40년도 넘은 낡은 빌딩 1층에서 강렬한 색감을 뿜어내고 있는 ㅂ비읍커피.주문 회전율이 빠른 빌딩가 커피집의 업무 효율성을 유지하면서도 에스프레소 추출 아닌 드립커피를 포기할 수는 없었던 비읍커피는 여러 대의 브루잉 머신으로 고객에게 드립한 커피를 제공.드립커피와 에스프레소 주문:1. 일본 커피웨어 브랜드 킨토(KINTO)의 슬로우 커피 스타일 라인 스태킹 머그 오렌지색 드립커피2. 뉴질랜드 커피웨어 브랜드 애크미(ACME)에서 만든 두꺼운 데미타스(70ml)에 담은 에스프레소▤ 관련 글- [갈색 수집소] 입간판, 의자, 문 테두리, 나무 소품, 조명까지 갈색 디자인이 예술 _.. 2025. 5. 10. 이전 1 2 3 4 5 6 ···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