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로사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빈티지 테이블 무쇠 탁자 - 테라로사 서종점 그동안 가봤던 많은 카페들 중에서테라로사 전국 매장들에서만 발견했던,그래서 [대한민국에서는 테라로사가 유일한 존재처]라는 뜻에서"오직 테라로사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이라고 단정할 수 있는,테라로사만의 독보적 소장 아이템: 무쇠로 만든 오래된 쇳덩이 탁자들.통 원목 우드슬랩 테이블이나 고재 나무 빈티지 테이블은 전국 카페 어디서나 볼 수 있지만무쇠 탁자는 정말 가는 카페들마다 애써 둘러보아도 발견하기가 어려운, 아니 발견할수 없었던 희소 아이템. ▼ 테라로사 서종 마을경기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 623 (북한강로 992)테라로사 서종점을 비롯한 10여 곳의 상점, 문화시설이 모여 있는 동네서종마을 입점 가게: 테라로사 서종점 / 설렁탕집 서종옥 / 디자인 리빙 편집상점 매일상회 / 백미당 / 패션 편집상점 .. 2025. 3. 3. 1980년에 을지로에서 맨 처음으로 문을 열었던 노포 노가리 생맥주집 _ 을지OB베어 1980년 개업해서 42년 동안 구운 노가리 안주와 생맥주를 팔았던 을지OB베어 원래 자리 을지OB베어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95-4 (충무로9길 12)동양맥주(OB맥주의 전신)의 프랜차이즈 1호점이며을지로에서 1980년에 최초로 노가리 안주를 곁들인 생맥주집을 시작했던을지 OB 베어가 2022년 4월까지 42년 동안 영업하다가 건물주의 명도소송강제 집행으로 영업을 중단하고 가게에서 내쫓겨 나기 몇 년 전의 평온한 모습.을지OB베어가 나간 후 이 자리의 건물은 재개발 등의 철거 없이현재는 '힙지로 호프광장' 이름을 달고 다른 사업자가 영업 중이며,을지OB베어는 영업 종료 수개월 후에 [중구 을지로3가 296-12 (충무로 49-2)] 자리에서 사장님의 자손이 재개업해서 영업 중.서울 미래 유산 - 을.. 2025. 3. 3. 1979년부터 명동에서 LP 음반을 팔고 있는 오래된 가게 _ 부루의 뜨락 / 서울미래유산, 노포, LP 카세트 테이프, CD 1979년부터 명동 같은 지라에서 47년째 LP 음반을 팔고 있는 오래된 노포 음반 가게 _ 부루의 뜨락 since 1979부루의 뜨락주소: 서울 중구 충무로1가 25-35 / 전화: 0507-1372-63531979년부터 47년째 그곳에서 LP, 카세트 테이프에 이어서 CD, DVD를 팔고 있는, 서울에서 아주 오래된 가게.2020년에 서울시에서 서울미래유산에 선정(선정번호:2020-005)한 보존과 조명 가치가 높은 서울의 유산.1997년작 영화 에서 수현(전도연)과 동현(한석규)이 스쳐지나가는 계단 장면이 이곳 부루의 뜨락.1979년부터 LP와 카세트 테이프 음반을 판매하다가1980년대 후반 CD, LD 매체의 등장 그리고 2000년대 DVD 매체 등장으로 음반 매체의 변화를 거듭하면서도 그곳에 있.. 2025. 3. 3. 이전 1 ··· 90 91 92 93 94 95 96 ··· 122 다음